한국공학대학교가 반월·시화국가산단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돕기 위해 'AX실증산단 오픈랩'을 가동했다. 기업들은 이곳에서 로봇과 비전 검사기 등 실증 장비를 활용해 실제 공정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기술을 검증할 수 있다.
"한국공학대학교가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할 실증체계 구축에 나섰다. 한국공학대는 지난 8월27일 한국공학대 제2캠퍼스 TU리서치파크에서 열린 'Anchor-제조AX 특화대학 선포식'에서 공개한 'AX실증산단 오픈랩'을 중심으로 기업의 기술 검증과 현장 적용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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