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9

[르포] 1분마다 ESS 75개 신호 읽는 AI…화재 전조 잡고 미래 위험까지 예측

전자신문 · 2026.09.09 00:00
[르포] 1분마다 ESS 75개 신호 읽는 AI…화재 전조 잡고 미래 위험까지 예측

한국전기안전공사가 AI 기반 디지털 안전관리 플랫폼 'E-On'과 디지털트윈 기술을 도입해 ESS 화재 예방에 나섰다.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미래 위험까지 예측하여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꺼진 에어컨’ 찾아 화재 위험 낮춰…운영자 실수도 감지 디지털트윈은 초당 23만개 데이터 분석…미래 상태 예측 재생에너지 확대 맞춰 ESS 안전관리도 ‘예방 중심’ 전환 전북 완주 한국전기안전공사 ESS통합관제센터. 대형 모니터에는 전국에서 가동 중인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점처럼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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