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측이 가족 인건비 특혜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른 왜곡이라고 반박했다. 후보자 측은 급여 인상이 업무량 증가에 따른 정당한 결과이며, 학부모들의 승인을 거쳐 결정된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김승원 측, '가족 인건비 특혜' 의혹 반박 "업무 증가 따른 인상…학부모 승인 거쳐" 주진우 "순이익 급감에도 급여 30% 인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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