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와 지방재정 악화로 인해 전국 지방의회들이 의원 국외연수를 잇달아 취소하거나 관련 예산을 반납하고 있다.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절감된 예산은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북 14개 시·군의회 중 11곳 동참···충북·경기 등 전국 확산 군산·정읍시의회 예산 반납···익산은 편성 단계서 전액 삭감 경기 침체와 지방재정 악화로 지방의회가 의원 국외연수를 잇따라 취소하거나 관련 예산을 편성하지 않고 있다. 충북과 경기 등 전국 지방의회에서 국외연수 예산을 반납하는 사례가 나온 데 이어 전북에서도 취소·미편성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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