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학교가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 국민과 재학생을 돕기 위해 30일까지 긴급구호 모금 운동을 진행한다. 모금액 전액은 네팔 총리실 재난구호기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동신대, 30일까지 네팔 홍수 긴급구호 모금 이주희 총장 첫 성금 기탁, 전용계좌 개설 모금액 전액 네팔 총리실 재난구호기금 전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나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동신대학교는 대규모 홍수로 큰 피해를 본 네팔 국민들을 돕기 위해 30일까지 긴급구호 모금운동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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