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닝이 버라이즌과 수십억 달러 규모의 광섬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코닝은 2027년부터 5년간 광섬유를 공급하며, 버라이즌은 이를 통해 AI 인프라 구축 및 광대역 인터넷 서비스 확대를 추진한다.
"미국 코닝이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과 차세대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 및 광대역망 확장을 위한 수십억달러 규모 다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코닝은 버라이즌에 2027년부터 2032년까지 8000만마일 이상 고밀도 광섬유 및 연결 솔루션을 공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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