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배우 틸리 노우드가 외신 인터뷰를 통해 자신은 인간의 적이 아니며 감정적 상처를 입지 않는 디지털 데이터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AI 배우가 촬영 현장의 제약을 줄이는 보조적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할리우드에서 AI 배우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공지능(AI) 배우 틸리 노우드가 처음으로 외신과 영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노우드는 8일(현지시간) CNN과 온라인으로 만나 자신을 둘러싼 우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저기요, 저는 (인간의) 적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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