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가 11일 '제8회 곤충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곤충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발표한다. 생산 농가 지원을 넘어 제품화와 고부가가치 시장 진출을 지원하며, 스마트 생산 설비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곤충산업의 생산·제품화·사업화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곤충 생산농가와 기업을 잇고 건강기능식품, 메디푸드, 고단백 사료 등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산업 외연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춘다. 농식품부는 오는 11일 서울 aT센터에서 '제8회 곤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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