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속초시 '설악향기로'가 개통 2년 만에 누적 방문객 64만 명을 돌파하며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 속초시는 야간 경관과 복합문화공간 등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설악동 일대를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야간 경관·복합문화공간 확충해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육성 강원 속초시 설악동 지역의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해 조성된 ‘설악향기로’가 새로운 관광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속초시는 ‘설악향기로’의 누적 이용객이 개통 2년 만에 64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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