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가 순천대의 2032년 대학병원 완공 계획에 대해 실현 가능성이 낮다며 상세한 검증을 요구했다. 목포대는 타 대학병원의 건립 사례를 근거로 순천대의 일정이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하며 의대 인증 차질을 우려했다.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국립순천대가 제시한 '2032년 대학병원 완공 및 가동 일정에 대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남연구원의 검증을 추가로 요청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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