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과학기술 발전과 산업 혁신에 기여한 장익황 모나 대표, 최원국 KIST 전북분원장, 임경채 호원대 교수를 제6회 전북 과학기술인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들은 각각 배터리 기술 상용화, LED 연구 및 국책사업 유치, 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강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과학기술 진흥과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과학기술인 3명을 '제6회 전북특별자치도 과학기술인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과학기술인대상'은 지역 과학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연구·기술혁신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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