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효자촌1 아파트가 최고 49층, 5,035세대 규모의 대단지 조성을 위한 특별정비계획 본안을 제출했다. 성남시는 다음 달 수용 여부를 결정한 뒤 주민 공람 등을 거쳐 12월에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여부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효자촌1, 특별정비계획 본안 제출 최고 49층·5천35세대 대단지 조성 예정 12월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최종 확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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