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뉴욕에서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 행진이 열렸습니다. 특히 참사 당시 구조 활동 중 순직한 '0001번' 희생자 마이클 저지 신부를 비롯해 수많은 영웅들의 헌신을 기억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9·11 25주년, 마이클 저지 신부 추모 행진 참사 첫 공식 희생자 '0001번' 순직 사제 "세상 내려앉을 때 계단 오른 영웅들" 헌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더는 말할 수 없는 이들을 대신해 이 종이 말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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