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벤처포럼에서 김준하 교수는 지역 중소기업이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특정 부품이나 공정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제조 현장의 데이터 수집을 통한 AI 전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제26회 전남광주벤처포럼’도 동시에 열려 사단법인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회장 김현수)와 광주산학융합원(원장 김영만)은 8일 브리브광주바이롯데호텔 4층 대연회장에서 '2026년 자율주행차 부품 광주 특화단지 2차 리더스포럼'과 동시에 '제26회 전남광주벤처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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