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장관직 겸직 논란 및 비선 조직 성차별 묵인 의혹 등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 용 후보자는 인사청문회에서 소상히 밝히겠다는 입장을 보였으나, 청문회 일정은 여야 간 이견으로 확정되지 않았다.
"용혜인 "각종 의혹, 인사청문회서 소상히" 겸직·성차별 묵인 등 질문에 답변 회피 청문회 일정, 여 18일·야 21일 이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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