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가 제3회 인권친화 연구실 공모전을 통해 신소재공학과와 AI정책전략대학원 연구실을 우수 사례로 선정했다. 수평적인 호칭 사용과 투명한 정보 공유 등 건강한 연구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총장 임기철)은 연구실 구성원이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건강한 연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3회 GIST 인권친화 연구실 공모전'을 개최하고 △신소재공학과 '지속가능 에너지/전자 소재 및 소자 연구실'과 △AI정책전략대학원 '인공지능 법정책 연구실'을 올해의 인권친화 연구실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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