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문화재단이 광주과학기술원(GIST) 학부생 20명에게 총 5,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재단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총장 임기철)은 귀뚜라미문화재단이 학부생 20명에게 총 5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장학금은 GIST 학부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과 다양한 경험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업장려와 생활보조를 위해 지원되며, 학부생 20명에게 1인당 250만원씩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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