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이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아파트 매입을 두고 갭투자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후보자 측은 신혼집으로 실거주했던 곳이라며 투기 목적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최수진 "이소영, 홍제동 아파트 갭투자성 임대" "7년 비거주·10년새 장부이익 7억 추정" 이소영측 "5년 실거주, 갭투자 아니다" 반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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