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아파트 갭투자로 시세 차익을 얻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의원은 후보자가 평소 주장해온 부동산 정책 기조와 배치되는 행보를 보였다며 인사청문회에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최수진 "이소영, 홍제동 갭투자 7억 차익 추정" 이소영, 2016년 대출 끼고 매입 후 7년 미거주 최수진 "무주택 실수요자 보호 원칙 답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