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상습 체납자가 3년 연속 증가해 1만 명을 넘어섰으나, 탈세 제보의 과세 활용률은 매년 하락하고 있다. 국세청은 구체적 증빙이 부족한 추측성 제보가 늘어난 것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고액·상습 체납자 3년 연속 증가, 1만명 돌파 탈세 제보 과세 활용률은 매년 하락세 국세청 "추측·음해성 제보 증가가 원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