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가 서울시 소상공인을 위한 '서울안심마이너스통장' 공급을 확대합니다. 대출 보증료 환급과 결제 단말기 설치 지원 등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줄이는 혜택을 함께 제공합니다.
"토스뱅크가 서울시·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서울 소상공인 전용 마이너스통장 대출인 '서울시 안심통장' 공급을 확대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소상공인 힘보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토스뱅크 등 6개 은행이 참여해 총 3000억원 규모로 운영된다. 지난 3차 사업보다 지원 규모가 1000억원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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