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7세 소년이 뒷마당의 잡초를 뽑던 중 독성이 있는 미국자리공에 접촉해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응급실에 이송됐다. 미국자리공은 한국에도 흔히 자생하는 식물로, 뿌리와 열매에 강한 독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에서 집 뒷마당의 잡초를 뽑던 어린이가 무심코 움켜쥔 미국자리공(pokeweed)에 의해 병원에 입원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미국 일리노이주 매체 WGEM에 따르면 7세 소년 레이든 볼라스는 집 울타리 주변의 잡초를 정리하는 일을 돕던 중 사고를 당했다. 반팔과 반바지 차림이었던 소년은 보라색 열매가 달린 잡초를 맨손으로 뿌리째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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