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8
A new class action lawsuit questions whether Anthropic broke the law by misleading power users
더버지
· 2026.09.08 00:00
앤스로픽의 유료 구독 서비스인 '맥스 플랜' 이용자들이 회사가 사용 한도를 기만적으로 광고했다며 집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원고 측은 월 100~200달러를 지불하는 구독자들이 광고와 달리 실제로는 엄격한 시간 단위 제한으로 인해 기대했던 만큼의 사용량을 제공받지 못했다고 주장합니다. 반면 앤스로픽은 관련 제한 사항을 웹사이트 내 링크를 통해 충분히 안내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번 소송은 AI 기업들의 수익성 압박 속에서 발생하는 서비스 이용 제한과 광고의 투명성 문제를 법적으로 다루는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Anthropic says power users are key to its business — it’s prioritized them even when it means cutting off other popular applications, like OpenC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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