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과 영국은 전범 라트코 믈라디치의 장례식에 세르비아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하고 군 예우를 갖춘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보스니아는 이를 '레드라인'을 넘은 행위로 규정하며 세르비아 외교관들을 추방하는 등 강력히 반발했다.
"Both the EU and UK on Tuesday expressed dismay over the funeral in Belgrade, Serbia of late war criminal Ratko Mladic a day p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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