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학교는 순천대학교의 의대 설립 계획서가 법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부지를 제시했음에도 평가 과정에서 공정성이 훼손되었다고 주장했다. 목포대는 평가의 전문성과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관련 당국에 해명을 요구했다.
"국립목포대학교는 최근 언론에 보도된 통합특별시와 순천시장의 입장을 살펴보면 지역 현안인 중요 사업의 '평가'라는 엄정성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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