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앵커사업단이 광주 백운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장애인권 감수성 교육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체험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배려하는 태도를 익혔다.
"호남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정제평)은 3일부터 4일까지 광주 백운초등학교 2학년 학생 72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꿈벗 프로그램 '기후위기 및 장애인권감수성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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