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앵커사업단이 독일 'IFA 2026'에 참여해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탐방하고 실무 역량을 키웠다. 학생들은 AI와 로봇 등 혁신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이를 전공과 지역 전략산업에 접목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호남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정제평)은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소비자 기술 전시회인 '베를린 국제 가전 박람회(IFA) 2026' 현장을 무대로 글로벌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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