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가 산업부의 바이오 제조혁신 과제에 선정되어 2030년까지 AI 기반 백신 품질관리 시스템을 개발한다. 이번 사업은 화순 바이오특화단지의 제조 역량을 고도화하고 바이오의약품 생산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산업통상부가 지원하는 바이오산업기술개발사업의 '화순 바이오특화단지 기반 인공지능(AI) 활용 백신 제조변동성 제어 및 지능형 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4년 6개월간 수행하며, 정부지원연구개발비 50억원을 포함해 총 76억원 규모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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