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앵커사업단 로컬관광 서포터즈가 광주 서구 '골목 그린 위크'에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관광 콘텐츠를 홍보했다. 학생들은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축제와 상권을 알리고, 실무 경험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 역량을 쌓았다.
"호남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정제평) 문화예술·관광도시 활성화 과제(책임교수 정은성)는 5일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에서 열린 감탄히어로 '골목 그린 위크' 행사에 참여해 '감탄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및 관광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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