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8

여수 해상서 30대 하청 잠수사 해양환경 조사 중 숨져

경향신문 · 2026.09.08 00:00
여수 해상서 30대 하청 잠수사 해양환경 조사 중 숨져

전남 여수 해상에서 해양환경 조사 작업을 하던 30대 하청업체 잠수사가 숨진 채 발견되었다. 고용노동부와 해경은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전남 여수 해상에서 한국서부발전이 발주한 해양환경 조사 작업을 하던 30대 하청업체 잠수사가 숨졌다. 8일 여수해양경찰서와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0분쯤 여수시 묘도 인근 해상에서 하청업체 소속 잠수사 A씨(32)가 잠수한 뒤 수면 위로 올라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