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식당 서비스에 불만을 품고 살아있는 바퀴벌레 100여 마리를 투척한 29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대만에서는 최근 채권추심이나 보복 수단으로 바퀴벌레를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대만의 한 유명 식당에서 살아있는 바퀴벌레 100여 마리를 투척하는 사건을 일으킨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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