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8

충남대·공주대, 통합 논의 막바지…“졸속” 목소리도 커져

경향신문 · 2026.09.08 00:00
충남대·공주대, 통합 논의 막바지…“졸속” 목소리도 커져

충남대와 공주대가 통합을 위한 막바지 절차로 구성원 찬반투표를 진행한다. 다만 학과 조정과 캠퍼스 기능 배분 등 구체적인 방안을 두고 구성원들 사이에서 졸속 통합이라는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반발 속 10까지 찬반투표 진행 학과·정원 조정 등 세부 쟁점 여전 충남대와 국립공주대가 통합대학의 교명을 충남대로 정하고 양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통합 찬반투표를 진행하면서 통합 논의가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다. 여전히 학과와 정원 조정, 캠퍼스별 기능 배분 등 구체적인 통합 방안을 둘러싼 논의는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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