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수능 지원자 중 N수생 비율이 2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선택과목 체제의 마지막 시험이라는 점과 특정 과목 쏠림 현상인 '사탐런', '확통런'이 심화하며 점수 예측이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2027 수능 원서 접수 결과 ‘선택과목 체제’ 마지막 시험 점수 예측 한층 어려워질 듯 오는 11월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졸업생과 검정고시 출신 등 비재학생 지원자가 19만6000명을 넘어서며 23년 만에 가장 많은 인원을 기록했다. 전체 지원자의 35.6%로, 수험생 3명 중 1명 이상이 이른바 ‘N수생’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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