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9월 30일부터 2차 국민성장펀드를 판매한다. 이번 2차 판매는 서민 배정 물량을 전체의 50%로 대폭 확대했으며, 12개 첨단전략산업 기업에 투자해 5년간 운용될 예정이다.
"‘서민 물량’ 대폭 늘려 50%로 금융위, 자펀드 운용사 확정 지난 5월 조기 완판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오는 30일 2차 판매를 시작한다. 모집 규모는 1차와 같은 6000억원이지만 이번에는 서민에게 돌아가는 몫이 판매액의 절반으로 늘었고, 1차에 이미 가입한 사람은 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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