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다음 달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전담할 조직을 신설하고 의료 AI 사업을 본격화한다. 신설 조직은 지난해 인수한 클라우드 EMR 기업 세나클소프트의 공동대표들이 이끌며 네이버의 기술력과 결합해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네이버가 다음달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오는 10월 1일 테크비즈니스 부문 산하에 디지털 헬스케어 전담 조직을 신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설 조직의 수장으로는 네이버가 지난해 인수한 클라우드 전자의무기록(EMR) 기업 세나클소프트의 위의석·박찬희 공동대표가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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