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1

[2027년 예산안]기후부 25.7조 '역대 최대'…증액분 70% 에너지대전환에 쏟는다

전자신문 · 2026.09.01 00:00
[2027년 예산안]기후부 25.7조 '역대 최대'…증액분 70% 에너지대전환에 쏟는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내년 예산이 에너지대전환과 첨단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됐다. 한전 재무구조 개선과 전기차 보급 확대, 기후재난 대응에 예산이 투입된다.

"메가프로젝트 전력·용수 1.9조…한전엔 출자·요금지원 8500억 전기차 보조금 2.1조·43만대…충전기는 양적 확대서 질적 전환 호남 반도체 용수 총사업비 3.7조…비수도권 변전소도 선제 구축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내년 예산을 역대 최대인 25조7000억원 규모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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