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8

국내 중견기업 10곳 중 9곳, 법인카드 유동성 효과 알지만 사용 저조

전자신문 · 2026.09.08 00:00
국내 중견기업 10곳 중 9곳, 법인카드 유동성 효과 알지만 사용 저조

국내 중견기업 10곳 중 9곳이 법인카드의 유동성 확보 효과를 인지하고 있으나 실제 사용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의 계좌이체 관행과 고액 결제 가능 여부에 대한 정보 부족 등이 주된 이유로 꼽혔다.

"국내 중견기업 10곳 중 9곳은 법인카드의 유동성 효과를 알고 있지만, 사용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자는 8일 '2026년 국내 성장 중견기업의 운전자본 실태조사'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법인카드는 출장비나 소모품 등 일상적인 경비 외에 실제 대금이 빠져나갈 때까지 현금을 다른 곳에 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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