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이 신진 패션 브랜드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10개 브랜드를 선정했다. 최종 우승한 하우투러브미에 1억 원을 지원하는 등 마케팅과 인큐베이팅을 돕는다.
"W컨셉이 신진 패션 브랜드 발굴·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유망 디자이너 브랜드 10곳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성장 지원에 나선다. W컨셉은 약 두 달간 대면 심사와 정밀 인터뷰, 현장 실사 등을 거쳐 'W Stage' 파이널리스트 10개 브랜드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상품 경쟁력과 브랜드 콘셉트, 성장성, 운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