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모리대 연구팀이 AI 안면 인식 기술을 활용한 '카푸친AI' 장치를 통해 야생 원숭이의 인지 능력을 연구했다. 원숭이들은 스스로 장치를 조작해 과제를 수행하고 보상을 얻는 법을 습득했으며, 이를 통해 개체별 데이터를 정밀하게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
"야생 원숭이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무인 연구 장치를 통해 스스로 과제를 수행하고 보상을 얻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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