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알티가 새만금산단에 이차전지 재활용을 위한 고효율 BM 양산설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 독자적인 열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폐배터리 자원순환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디알티(대표 정철원)는 창립 3주년을 맞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새만금산단 내 군산공장에서 '이차전지 재활용 고효율 BM 양산설비 구축' 기념행사를 열고 양산체계 가동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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