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리드가 공공부문 DBMS 시장에서 점유율 13.24%를 기록하며 마이크로소프트(MS)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 국산 DBMS의 점유율이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큐브리드는 기술력과 비용 효율성을 앞세워 공공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국산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전문기업 큐브리드가 공공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를 처음으로 제치고 점유율 2위에 올랐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개한 '2026년도 범정부EA기반 공공부문 정보자원 현황 통계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공공부문 DBMS 시장에서 큐브리드는 13.24%의 점유율로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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