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7년 교육 예산을 117조 5962억원으로 편성하고 지방국립대 지원을 위한 '미래인재성장자금'을 신설한다. 또한 유아 무상 교육·보육 대상을 3세까지 확대하고 대학생 현장실습 지원을 강화한다.
"정부가 지방국립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학별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라 재정을 묶음으로 지원하는 ‘미래인재성장자금’을 신설한다. 유아 무상 교육·보육은 3세까지 확대한다. 지역소멸과 저출생이라는 위기에 교육재정을 투입해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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