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이봉주 마라톤대회'의 사전 비공식 접수 논란과 관련해 천안시육상연맹을 주관에서 배제하고 관계자 조사를 요청했다. 시는 비공식 접수자 1140명을 무효 처리하고 대회 운영체계를 재정비하기로 했다.
"천안시, 충남체육회에 관계자 조사·조치 요청 비공식 접수자 전원 무효 처리 추가 접수 5071명 중 1544명 추첨 충남 천안시가 ‘제5회 천안 이봉주 마라톤대회’ 참가자 사전 비공식 접수 논란과 관련해 천안시육상연맹을 대회 주관에서 배제하고 관계자 조사를 요청하는 등 후속 조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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