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네트워크 설계부터 운영, 유지보수까지 전담하는 4개 계열사의 전문성을 통해 네트워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KT는 이들 계열사와 함께 급변하는 미래 네트워크 환경에 대응하고 서비스 고도화에 나설 방침이다.
"“단단하게 세워진 4개 계열사의 전문성이 모여 KT 네트워크를 완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8일 서울 강서구 KT가양지사에서 열린 현장 간담회에서 KT는 네트워크 설계·구축·운영·관리 등을 전담하는 4개 계열사의 전문성이 KT 네트워크 경쟁력을 완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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