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KAIST 등 11개 기관과 협력해 AI와 디지털 트윈을 결합한 도시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재난 상황을 선제적으로 예측하고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도시 관리 플랫폼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도시안전 관리체계 구축에 나선다. 가상공간에 실제 도시를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에 AI의 분석·예측 기능을 더해 재난과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행정 의사결정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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