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8

"내년엔 하루 27척만 지나갈 수도"…전 세계 물류업계 '초비상'

한국경제 · 2026.09.08 00:00
"내년엔 하루 27척만 지나갈 수도"…전 세계 물류업계 '초비상'

엘니뇨에 따른 극심한 가뭄으로 파나마 운하의 수위가 낮아지면서 선박 통행량이 급감하고 있다. 글로벌 물류 병목 현상으로 운송 비용 상승이 우려되는 가운데, 내년 상반기에는 하루 통행량이 27척까지 줄어들 가능성도 제기된다.

""내년엔 하루 27척만 지나갈 수도"…전 세계 물류업계 '초비상' 엘니뇨에 파나마 운하 물동량 급감 글로벌 물류 타격 우려 최대 41척에서 32척으로 내년 상반기 27척 가능성도 가뭄으로 수위 낮아진 영향 미국 수출 40% 통과 원유 등 공급 차질 촉각 운임 상승 등 도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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