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가 미래 산업의 판도를 바꿀 초고난도 기술 개발을 위해 '그랜드챌린지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2035년까지 3026억원을 투입해 나노로봇 등 혁신적인 미래 기술 테마를 발굴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정부가 미래 산업의 판도를 바꿀 초고난도 혁신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전담 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영화 '아이언맨' 속 나노 로봇 슈트처럼 공상과학(SF) 속 기술을 현실화할 차세대 먹거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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