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이 브라질 광산업체 발레와 4조 7천억 원 규모의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 2030년부터 25년간 친환경 연료 추진 엔진이 탑재된 벌크선을 투입해 운송을 수행할 예정이다.
"HMM이 브라질 최대 광산업체 발레(Vale)와 총 4조7000억원 규모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5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발레(Vale)와 체결한 10년 장기운송계약(총액 약 1조 665억원)에 이은 세 번째 대규모 수주다. 계약기간은 2030년부터 척당 25년간이며, 총 매출액은 4조7000억원 규모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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