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8

강남언니, 개인정보 유출에 국내외 이용자 불안 확산…관광의료까지 악영향 미치나

전자신문 · 2026.09.08 00:00
강남언니, 개인정보 유출에 국내외 이용자 불안 확산…관광의료까지 악영향 미치나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에서 22만 명 규모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이용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해외 이용자 정보도 포함되어 있어 향후 글로벌 사업 확장에 차질이 우려된다.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에서 22만명 규모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이용자 불안과 2차 피해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최근 외국인 고객 전용 오프라인 센터를 오픈하며 관광의료를 확대해온 상황에서 해외 고객들도 상황을 예의주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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