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첫 출근하며 조직의 조기 안착과 수사 중립성 확보를 강조했다. 수사 과정에서 국민이 억울한 일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첫 출근 "이른 시일 내 조직 안착, 빈틈없게 최선" "억울한 국민 없도록…중립성 매우 중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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